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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 시리즈 (창기+강압적 관계+왕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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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봄툰봄툰완결 21.03.26이용권조아라조아라

작품 소개

1. 창기 불과 얼마 전까지 세도가의 막내아들이었던 율은 역모죄에 휘말려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 노비로 전락하고 만다. 그것도 성노나 다름없는 창기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 절망한 율. 남자치고 반반한 얼굴이라고는 하나 같은 사내인 월영루의 주인 태을에게 안겨야 한다니……. 하지만 반항할수록 도망치려 할수록 맹수 같은 태을은 율을 옭아매며 그를 나락으로 빠트리는데……. “사, 사내가 남색이라니. 어찌……!” “네가 아직도 사람 같더냐. 아니다. 너는 내가 어찌 처분해도 상관없는 물건이다.” 하루아침에 노비가 된 양반가 도령과 도성 최고의 기루를 운영하는 사내의 은밀하면서도 아찔하고 색스러운 정사의 끝은? 2. 강압적 관계 급격히 기운 가세로 인해 오메가인 지원은 13살 때부터 알파이자 그의 배우자인 태영그룹의 회장 태준의 집에서 자란다. 먹는 것, 입는 것, 보는 것, 모두 태준의 취향에 맞춰져 자랐음에도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다정한 자신의 알파가 좋을 뿐이던 지원. 하지만 법적으로 성인이 된 스무 살의 어느 날, 태준이 냉정하게 임신의 의무를 내세우며 부끄러운 관계를 종용하자 지원은 서럽고 아프면서도 그에게 길들여진 습관대로 태준이 알려 주는 쾌락에 물들어 가는데……. 상냥한 가면 뒤에 흉포한 소유욕을 감춘 알파와 알파가 만든 세상 속에 갇힌 오메가. 강압적 관계로 얽힌 두 사람의 결말은? 3. 왕의 꽃 [두 개의 해가 뜬 밤에 져 가는 하나의 해가 기어이 빛을 잃은 뒤에야 날 것이오니, 아들이긴 하오나, 아들이 아닐 것이외다. 하지만 왕의 유일한 꽃이 될 게요.] 예부대감의 서자로 태어났으나 남녀의 성을 함께 가진 남녀추니인 탓에 온갖 멸시 속에서 자라온 희서. 오직 그를 살게 하는 건 어머니가 주는 변함없는 사랑뿐이었다. 그렇게 비참한 삶을 이어가던 어느 날 그에게 구원의 손길이 찾아오는데……. “왜 이리 주저앉아 섧게 우느냐.” 아름다운 사내의 방문 후 날아든 간택령. 여자도, 남자도 아닌 몸으로 황궁에 입궁하게 된 그의 운명은……?

작품 정보

〈강압 시리즈 (창기+강압적 관계+왕의 꽃)〉은 소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1년 3월 26일, 조아라 2025년 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2화(10월 17일), 봄툰 7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1년 3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1 늘어 누적 20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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