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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모브와의 강제적 관계, 형질변화 등 호불호가 갈리는 성적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PJ호텔: 면접편] 3년차 백수, 도연수. 그에게 마지막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모든 전형을 거쳐 1박 2일짜리 최종 면접을 앞둔 그는 어떻게 해서든 면접에 합격해 PJ호텔의 호텔리어가 되겠다 결심하는데. “도연수 씨는 고객이 원한다면 어디까지 할 수 있습니까?” 이 면접, “이번 한 번만 특별히 넘어가도록 하죠. 빨아요.” 어딘가 이상하다. [PJ호텔: 환영회편] ‘이상한’ 면접을 단번에 합격하고 PJ호텔 인턴이 된 연수. 사장은 그가 거절할 틈조차 주지 않고 ‘더 이상한’ 마사지를 받게 해 주고, 정직원들의 회식에 데리고 간다. 한 잔, 두 잔, 넘어가는 술에 금세 취한 연수. 이 사람들도 자신과 같은 면접을 봤을까 궁금해하지만, 돌아오는 건 예상하지 못했던 반응 뿐인데……. [PJ호텔: 첫 룸서비스 편] 호텔의 정직원으로 합격했는데, 막상 연수가 배정받은 기숙사는 최상층 사장 전용 룸. 밤에는 사장에게 녹아내리고 낮에는 신입 트레이닝을 받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게다가, 자꾸만 몸에 좋은 약이라며 제게 무언가를 넣는 사장 때문에 제 몸도 자꾸만 이상해지는 것 같은데― [PJ호텔: 사직서 편] 사장과의 관계가 당연해지던 어느 날, 연수는 번뜩 정신이 들었다. 지금 자신은 정상이 아니다. 사장과의 관계도. 더 고민할 틈도 없이 짐을 챙겨 본가로 돌아왔지만, 마음과 다르게 이미 변한 몸은 제 주인을 찾아 움찔거리는데……. [본문 중에서] 사장이 무릎을 꿇고 있는 연수를 잡아당겨 제 무릎 위에 앉혔다. 연수의 샤워 가운 끈이 풀리고 나체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도연수 씨, 아까부터 궁금했던 건데 원래부터 백보지입니까, 아니면 제모한 겁니까?” “원래부터 백, 보지입니다…….” 연수는 말을 더듬거리며 대답했다. 아무리 보지 달린 남자 취급을 받는다 해도 제 입으로 그 단어를 말하는 건 아직까지 너무 부끄러웠다. “도연수 씨와 잘 어울리는 모양과 색입니다. 아까 봤을 때 뒷보지도 색이 연한 분홍색인 게 보기 좋았습니다.” 사장은 자연스럽게 연수의 다리를 벌려 그 사이를 만지작거렸다. 연수는 오밀조밀하게 주름으로 덮인 구멍에 남자의 손이 닿을 때마다 몸을 움찔거렸다. 그곳에 무언가가 들어간 것은 딱 한 번뿐이었으나 연수의 몸에게는 가장 강렬한 기억이었던 모양이었다. “으응……! 아응!” 다행히 이번에는 젤이 잔뜩 묻은 손가락이 연수의 뒷보지를 파고들었다. 연수는 사장의 목을 끌어안고 새된 비명 같은 소리를 냈다. “도연수 씨, 느낌이 어떤지 손님에게 설명을 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응……, 아. 네에……. 손님, 손가락, 으응. 보지 꽉 채워, 좋습니……, 힉!”

작품 정보

〈PJ호텔 시리즈〉는 월루왕·다정한무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룸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7일, 미스터블루 2024년 8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0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4년 8월 9일, 봄툰 2024년 8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3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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