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난 그저 옥좌에 오른 뒤, 설 너를 얻으면 되니라.’ 홍화국의 제3왕자인 이환은 오로지 유설만을 갈구한다. 왕위를 얻고 설을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환은 그녀의 가문을 몰락시켰다. 결국 설은 어릴 적 친우, 구운의 집으로 도망치게 되는데, 복수를 다짐하며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설에게 운이 달콤한 말로 다가온다. “내가 너에게 다가가야겠어.” “너도 벗어나고 싶지 않잖아.” ‘벗어나지 말아볼까.’ 설은 거칠고 포악한 환과 다른, 다정다감한 그에게 빠져들게 된다. 그와 동시에 설을 향한 환의 집착은 미친 듯이 커져만 가는데…. 환에게 복수하기 위한 설의 가슴 저릿한 반란, 그리고 운과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눈꽃의 반란〉은 진가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5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5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3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