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의문의 여인에게 납치된 민혁.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서울도, 경기도도, 충청, 전라....전부 아니라고? “그럼 어딘데요?” “환도(丸島)지.” “환도요? 처음 듣는데요.” 지도상에도 없는 환도에서의 생활. 그리고 천골지체보다도 희박한 확률로 태어난다는 노동적일체(勞動適一體)! 하지만 그러면 뭐하는가? “밭을 갈라고요? 제가 왜요?” 노예와도 같은 10년의 노동으로 인해 민혁은 완벽한 신체와 내공을 얻게 된다. 스승이 떠난후 다시 돌아온 민혁. 이제 과거의 민혁은 없다. 더러운 세상이라고? 그럼 뜯어고치면 되잖아!
〈노동의 대가 [완결]〉은 가이하(마룡)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제이플러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 조력자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8.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43.4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