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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갑자기 터져버린 스캔들, 계약 연애를 해버리다. “그런데 그 계약 연애, 뭐부터 하면 되는 거죠?” “이제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진짜 연애하는 것처럼 보여야 되겠지.” “어떻게요?” “아주 노골적으로.” 시준은 우연히 터진 서연과의 스캔들에 서연에게 계약 연애를 하자고 제안하는데…. “그런데 궁금한 게 있어요. 우리 계약 연애, 어느 선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스킨십 말하는 거야?” “네. 스킨십이요. 미리 선을 그어 놓아야 될 것 같아서요.” “스킨십이라…….” 그렇게 혼자 중얼거리는가 싶더니 갑자기 시준이 그녀에게로 바짝 다가왔다. 느닷없이 바로 코앞까지 다가온 시준의 존재에 놀란 것도 잠시, 그의 입술이 순식간에 그녀의 입술에 맞닿았다. 놀란 서연은 두 손을 어정쩡하게 벌린 채 커다란 눈만 깜빡였다. 이런 사이가 아닌 줄 알면서……, 아니 계약 연애를 했으니 이렇게 해도 되는 사이인가?

작품 정보

〈널 볼 때마다〉는 못된냥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3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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