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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박하얀나래는 경찰시험을 본다. 2. 보지 않을 시 신훈민의 평생 종이 된다. 3. 또한 취직한 뒤 월급 3분의 1을 신훈민의 통장에 자동이체한다. 4. 이 계약은 각자 정년퇴임을 할 때까지 계속된다. 어느 날 장난스럽게 유치한 각서를 쓰게 된 훈민과 나래. 그 탓에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만담부부로 오해할 정도로 오랫동안 별난 우정을 나누고 있던 두 사람이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경찰이 되었다. “경찰 된 거 후회하냐?” “좋아.” “야…… 박하.” “그래, 맞아. 좋아하는 것 같아. 확실해.” 그리고 더 상상도 하지 못한, 아주 잠깐이었지만 마음이 열렸다. “박하, 왜 주어를 빼 먹어. 이 오빠 착각한다?”

작품 정보

〈너를 열다〉는 령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8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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