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선아를 거두는 것은 항상 건우의 몫이다. 누나 친구인 선아를 챙기는 것이 귀찮을 만도 한데, 건우는 묵묵히 그녀를 챙긴다. 10년 넘게 알고 지낸 그들은 이제 가족과 다를 바 없다. 건우는 고아인 선아에게 가족이 되어주겠다고 약속까지 했지만, 점점 그 약속을 지킬 자신이 없어진다. 그녀의 곁에 한 남자로 서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 건우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선아는 다른 남자와 연애를 시작한다. 선아는 직장 상사인 태석의 고백을 받고 그와 연애를 시작한다. 그녀는 연애를 해야만 느낄 수 있는 설렘을 만끽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다.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이성과 깊은 스킨십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남자 친구라는 명목으로 그녀를 범하려는 남자들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선아가 발작 증세를 보여 연애는 거기서 끝났다. 그녀의 발작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오랜 시간 알고 지낸 건우뿐. 하지만 태석은 건우와의 관계를 캐물으며 선아를 몰아세우는데…….

작품 정보

〈너니까〉는 해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9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5화, 카카오페이지 5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9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15년 8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7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