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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스타기획의 원칙주의 팀장 지영주,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가던 길. “집 잘못 찾으셨습니다.” “뭐야, 집이 왜 말을 해? 밀당하지 말자. 나 지금 모옵시 피곤타.” 사내 모든 여직원의 워너비, 대리 백경도. 얼음 인형 같던 영주의 우는 얼굴을 본 후 왠지 모를 호기심이 생겼던 차. “만세 해 봐요. 다음엔 같이 마셔요. 다른 사람 말고, 나랑.” 옷을 갈아입히려는 경도로 인해, 중심을 잃은 영주는 손에 잡히는 대로 아무거나 잡아 버리게 된다. 비록 그게 경도의 베스 가운 매듭이라 할지라도. “이거, 팀장님 잘못인 거 알죠? 방금 저 유혹하셨어요.” 빨갛던 입술, 가녀린 숨소리, 악마 같은 가학심이 고개를 치켜들고……. “잘 자요, 팀장님.” 우리 집에 잘 왔어요.

작품 정보

〈내 달콤한 이웃〉은 라임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칼렛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5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화, 카카오페이지 1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2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5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2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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