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한테 일 억만 줄 수 있어요?” 그 남자를 떼어내려고 한 제안일 뿐이었다. 그게 발목을 잡을 줄이야. 뉴욕에서 끝날 줄 알았던 인연이 한국에서 다시 이어진다. 까맣게 잊은 줄 알았는데. 여자에 미친 돈많은 백수인 줄 알았는데, 제 앞에 갑 오브 갑이 되어 나타났다. “세상은 그런 걸 결혼이라고 불러. 우리는 전속계약이라고 적도록 하지.”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하며 전속계약을 원하는 이든. 태리는 제안을 거부하기 위해 더 높은 금액을 불렀지만, 그날처럼 쉽게 수락해버리는 이든이다. ‘여자에 환장한 남자...’ ‘돈에 미친 여자...’ 서로를 오해하면서도 강하게 이끌리는 마음을 제어할 길이 없는데, 둘 사이에 위기가 닥쳐온다. 태리를 향한 오해와 질시, 이든을 압박하는 경쟁자들의 음모. 그로 인해 흔들리던 프로젝트가 성공하던 날, 태리는 계약서를 찢고 이든 곁을 떠나버린다. 언젠가부터 태리가 제 여자라고 굳게 믿고 있던 이든은 혼란에 빠져 그녀를 찾아나서는데....
작품 정보
〈낮이든 밤이든〉은 미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나인스펙트럼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17일, 조아라 2024년 8월 9일, 미스터블루 2024년 9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5화, 카카오페이지 75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75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4년 9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8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16, 62.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