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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을 뜨고 숨을 쉬는 순간부터 이곳이 어디인지 고민을 하다, 들려오는 한 이름에 이곳이 어딘지 확신했다. 이곳은 죽기 전 읽었던 <영애님에게 맡기겠어요> 세계이자 자신은 악역인 프리시아 아트레이유로 다시 태어났음을. 원작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와 계약 결혼을 시작한 지 3년. 한 달의 시간을 앞둔 때, 아슬레이가 저주에 걸리게 된다. “견딜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무리라면 마탑주를 부를 테니까……!” “괜찮아요.” 그와의 관계 이후, 어쩐지 비참하고 슬픈 기분에 그를 피하지만 아슬레이는 끝끝내 자신을 찾아와 폭탄을 던지는데. “프리시아. 어제 그 밤을 보내기 전에 고백하지 못한 것은 저의 불찰입니다.” 정말 날 좋아한다고? 그럴 리가 없는데? 그의 고백 이후 이유 모를 두근거림이 생기긴 했지만 원작을 이미 아는 그녀는 그의 마음을 믿지 않는다. ‘만약 아슬레이가 좋아져서, 공작 부인으로 그대로 살게 된다면…….’ 그래도 될까? 무언가 무서운 일이 벌어져 버리는 것은 아닐까?

작품 정보

〈남주가 내게 미쳤다!〉는 금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라운 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2년 1월 15일, 미스터블루 2023년 3월 28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5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7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5월 30일, 미스터블루 2023년 3월 28일, 리디 2022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527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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