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결혼 첫날밤 광기에 휩싸인 남주의 손에 죽는 한 줄짜리 조연에 빙의했다. 눈을 뜨자마자 죽을 위기에 처하다니. 원치 않게 죽어 빙의한 것도 억울한데 이대로 또다시 죽기는 싫었다. 그래서 달리아는 원작 여주 대신 제가 남주의 광기를 진정시켜 줄 마족을 소환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달리아. 이름도 달콤한 내 주인.” 원작 여주가 소환했다던 토끼 같은 마족은 어디 가고 아름다운 남자가 제 발등에 키스하고 있었다. “아니, 당신이 왜 거기서 나와…….” 행복하게 웃고 있는 남자의 정체는 원작 남주이자 오늘 막 나의 남편이 된 엔들린 공작이었다. 충격적인 것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내 사랑스러운 주인이 부인이었어?” 피폐물 주인공답게 차갑고 냉혈한 바론 엔들린은 어디 가고 결혼했다는 사실이 즐거워 어쩔 줄 모르며 환하게 웃는 이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 거냐고!

작품 정보

〈날 죽일 남편을 소환해 버렸다〉는 사자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펀치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23일, 미스터블루 2026년 1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2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5화, 카카오페이지 10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2월 3일, 미스터블루 2026년 1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18.6만, 1,79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리디 3.5점(4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