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쌍한 아이네. 평생을 이 집에 갇혀 이용만 당하다가 생을 마감하다니. 그렇지?" 플로헤타 백작가의 저주받은 사생아 리페에게 허락된 공간은 볼품없이 낡고 작은 집뿐이었다. 외로움에 사무쳐 미칠 지경이여도 도망치지 못한 것은 자신이 저주받은 꽃을 피운다는 사실 때문이었는데…. "이건 저주가 아닙니다. 당신의 능력이에요." 욕심에 젖은 아비의 새빨간 거짓에 갇혀 꽃만 피워냈던 그녀. 어느 날 아름다운 마법사가 찾아와 거짓을 깨부숴 준다. 그렇게 자신을 억압하던 거짓에서 벗어났지만, 끝내 아버지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는 리페. 마지막 숨이 다하기 전, 그녀는 소원한다. 다시 한번 살아가기를, 행복과 자유를 만끽하기를, 다시 한번… 그를 만나기를. 그리고 그녀는 다시 한번 눈을 뜬다. 처음 꽃을 피워내기 전으로.
작품 정보
〈나의 정원사님!: 다시 한번 꽃이 피었다〉는 리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스토리허브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1월 28일, 봄툰 2024년 2월 14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2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4화, 카카오페이지 124화(10월 25일), 조아라 124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4년 9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2월 20일, 봄툰 2024년 2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3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1점, 리디 4.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