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캄파니아 대륙의 글로리아 왕가의 루비나가 왕국이 멸망한 후 정혼자의 가문에서 힘들게 생활하던 중 모든 것을 내려두고 세상의 끈을 놓았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이란 말인가. 지옥이나 천국일 거라 생각한 루비나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루비나드 블루레이크 공주가 되어 뜻하지 않는 두 번째 삶을 살게 되는데 막 깨어난 루비나의 눈 앞에는 처음 보는 싸가지 없는 사내가 몇 마디 던지고 휭 가버리는데 그 인간이 그녀의 서류상 약혼자였다.
작품 정보
〈나의 소원은 파혼 그리고...〉는 블랑슈·비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케이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7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90화, 카카오페이지 190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5월 26일, 카카오페이지 2016년 7월 26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0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