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너를 가지기 위해 필요했던 옥좌였다. 널 가질 수 있다면, 네 마음까지 온전히 가질 수 있다면 기꺼이 버릴 것이다." 오직 한 사람만을 원하는 남자, 적월. “제가 그자를 살려서 시작된 일이니, 제가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제 손으로 그 자를 죽이겠습니다.” 오직 한 사람에게만 허락되지 않는 남자, 교진. “당신도 밉고, 나도 밉고… 당신도 용서할 수 없고 나도 용서할 수 없고….” “너만 있다면, 지옥인들 어떠하리. 너만 내 곁에 있다면….” 단 하나의 사랑을 가지기 위해 악귀가 된 남자와 그 지독한 사랑에게 칼을 겨눠야만 하는 남자의 이야기.
〈나의 달은 웃지 않는다〉은 마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함께한 작가는 악기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WET노블에서 맡았다.
태그는 광공, 기다리면무료, 능력수, 다정공, 도망수이다.리디 평점은 4.1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2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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