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소용은 냉궁에 갇혀 저주받은 공주로 살아간다. 소용은 비정상인 이들을 불에 태워 하늘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 ‘사티’에 따라 제물이 되어 화형당할 위기에 처하고 그 순간 나타난 의문의 남자가 소용을 구해낸다. 소용은 남자에 의해 <보이지 않는 자들의 세계>에 발을 걸치게 되는데……. 십이지신(十二支神)이 다스리는 세계에서 펼쳐지는 달콤 살벌한 생존기 지금 시작합니다.
〈나의 검은 뱀을 위하여〉은 항낭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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