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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나는 남주의 형을 사랑한다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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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페를리아 3세는 랑테네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그것이 자신의 인생 최대 실수라는 것도 모른 채. 그들의 결혼은 성대하게 치러졌지만 몇 년 뒤 플란크 왕국은 키르시 왕국의 속국이 되었다.」 “로맨스 소설인데 결말이 너무 이상하지 않아? 보통은 해피엔딩이잖아.” 집 앞에서 쓰러진 루나가 눈을 뜬 곳은 소설 <페를리아의 비극> 속이었다. 심지어, 사랑에 눈이 멀어 나라를 팔아 버린 인물로 기록된 페를리아에게 빙의된 채로. 이대로 소설 내용대로 왕국을 차지하려는 남자와 결혼해야 하는 걸까? 고민에 빠진 루나의 머릿속에 떠오른 한 남자. <페를리아의 비극>에는 페를리아 3세를 순수하게 사랑했던 몬드라는 인물이 있었다. 누구보다 랑테네의 야망을 잘 알고 있으면서 위기에 빠진 공주를 처음 발견해 보호해 준 사람. ‘만약 내가 몬드를 선택한다면?’ 내가 페를리아 공주라면, 플란크 왕국의 역사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작품 정보

〈나는 남주의 형을 사랑한다 외전〉은 국슬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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