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인의 네 번째 선상대였던 남자 노명원. “나 유령 취급당하는 거 안 좋아합니다.” 명원의 첫 번째 선상대였던 여자 정해인. “결혼하려고 만난 선본 남자랑 친구 하기는 좀 곤란할 것 같아요. 연애면 또 모를까.” 어긋났던 인연이 집주인과 세입자로 다시 시작되다. “내 대답은 예스야. 그러니까 나랑 연애하자.” “…싫어.” “그 남자 만나지 마.” “…….” “하고 싶은 거 다 나랑 하자. 다른 놈 말고 나랑 해.” 302호 세입자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끌리거나, 홀리거나〉는 서정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5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1화, 카카오페이지 41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7월 24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5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1, 미스터블루 2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4만, 1.1만, 3.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