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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 나 5억에 팔았잖아.” 그의 아이를 임신하고 도망쳤다. 그렇게 완전히 끝난 줄 알았는데, 그와 재회한 순간 알았다. 두 사람은 여전히 3년 전 그 시간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그런데 난 더 쳐줄 수 있어.” “……뭐라고요?” “신 여사께서 얼마를 부르든 내가 더 쳐줄 테니까, 이번엔 나한테 남아.” 강주헌은 그녀에게 덫이었다. 벗어날 수도, 끊어낼 수도 없는 복잡하고 질긴 덫. “날 돈으로 산다는 건가요?” 그 덫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부러 더 차갑게 밀어내려 했다. “그래, 사지.” 하지만 그럴수록 그는, 더 단단하게 그녀를 붙들어 맨다. “……유서영이 아니라, 유서영의 시간.” 심장을 뒤흔드는 말로 그녀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으며. “산다면 그걸 사겠어.” 그와의 관계를 끊고 아이를 지키려는 여자 서영. 헤어짐에 얽힌 진실을 밝혀내고 싶은 남자 주헌. 복잡한 사정을 가진 두 사람의 잡고 잡히는 아슬아슬 격정 로맨스!

작품 정보

〈끊어낼 수 없는〉은 윤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소이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3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9화, 카카오페이지 79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월 9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3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29,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7.4만, 129.1만, 1,68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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