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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판타지물 친구>연인 인외존재 오해/착각 #잔잔물 신노는 동자승들의 담력 시험이라며, 한밤중에 마을 뒷산 꼭대기에 있는 사당에 빨간 종이를 묶어놓고 오라는 시험을 치르게 되었다. 그런데, 그곳에는 ‘목 무덤’ 이 있어서 모두가 꺼리는 곳이었다. 마음을 다잡고 사당에 도착해 빨간 종이를 묶고 돌아서려는 때 가까이 있는 복숭아나무에서 웬 죽은 이가 사뿐히 내려 자신의 행동에 시비를 걸었다. 목 무덤의 주인인 죽은 이지만 왠지 사연이 있을 듯하여 이후로 여러 차례 몰래 찾아와 사자인 반조의 사연을 들어준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꽃 아래 묻힌 것은 [BL]〉은 홍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6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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