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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꽃과 바람의 주인(花風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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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18.05.24미스터블루미스터블루완결 18.05.30카카오페이지카카오페이지완결 18.04.20

작품 소개

-소후- 첫 만남엔 기녀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두 번째 만남엔 기녀의 치마폭에서 헤매고 있고, 세 번째 만남엔 기녀의 몸에 대해서 논한다. 그가 무슨 짓을 하든 상관없으나 경악스럽게도 오라비에게 마수를 뻗치고, 급기야 입술을 훔친다. 남색질까지 하는 이 풍기 문란한 사내로부터 어찌해야 오라비의 정조를 지켜 낼 수 있을까. 활활, 가슴에 불길이 인다. -화천- 화천은 소운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 그의 쌍둥이 누이를 물에서 건져 내기 전까지는. 소후를 마주한 순간 가슴에서 화풍(花風)이 인다. 죽은 듯이 누워 있는 소후 낭자를 봐도 설레고 경멸 어린 눈초리에 소운을 봐도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심장은 하나인데 어찌하여 여인을 봐도 뛰고, 사내를 봐도 뛰는 것인가. 살랑살랑, 가슴에 꽃이 분다.

작품 정보

〈꽃과 바람의 주인(花風主)〉은 박지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4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8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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