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암흑 군주]가 이제 내 차례가 되지 않았냐고, 신캐 픽업이 오늘까지라서 놓치면 안된다고 꼭 소환해달라고 호소합니다. -[푸르른 요정 여왕]이 그게 무슨 개소리냐고 오늘은 자기를 소환하기로 했다고, 자기가 얼마나 오늘 나오는 신제품 민트초코돈가스를 기다리고 있었는지 아냐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황금선율의 연주자]가 둘 다 비키라고, 내 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나부터 소환해달라고 애원합니다. -[기어다니기 좋아하는 혼돈]이 다른 성좌들이 싸우는 틈새로 고개를 빼꼼 내밀고 나를 소환해주면 소원을 이루어주겠다고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배시시 웃어보입니다.
작품 정보
〈성좌를 소환하는 소환사가 되었다〉는 그야재미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3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8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84 늘어 누적 42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