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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래 기다렸어요. 당신을 만나기 전부터, 이 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나투 제국 사하 기(麒) 가문의 당주, 세이란. 어느 날 세이란은 황제의 모략으로 거의 죽은 목숨으로 쫓겨나 예국 선왕의 아들 류아신을 만나 그와 마음을 나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모든 것이 하룻밤 동안 꾼 꿈이 아닌가! 게다가 그 꿈은 바로 세이란 가문 당주만이 미래를 예견하며 꾼다는 예지몽이었다. 황후가 된 여동생까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불길한 예지몽. 결국 세이란은 예지된 미래를 제 힘으로 바꾸기 위해 쿠혼 산맥 너머 예국 땅으로 꿈속의 남자 아신을 찾아 길을 나서는데……. “진지하게 묻는 건데, 이대로 나와 혼인해도 후회하지 않겠어?” “나는 후회 안 해요. 후회할 일은 애초에 하지 않는 주의라서. 이 얘기 오래 전에도 하지 않았어요? 근데 또 묻는 건 당신이 후회할 것 같아서예요?” “……어쩌면.”

작품 정보

〈기린왕의 상아〉는 깡다케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6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6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1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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