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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여울로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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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한을 품고 태어난 것은 귀신(鬼神). 공포를 먹고 태어난 것은 요괴(妖怪). 꿈을 갖고 태어난 것은 동화(冬火). 벽사(辟邪)는 그들을 명계(冥界)로 퇴마하는 것이 아닌, 먼 화야(火野)로 쫓아내는 것. "너는 아픔을 잊고 싶느냐, 행복을 기억하고 싶느냐." 조선 유일의 벽사가였던 하성은 500년 뒤 2025년의 대한민국으로 전이되었다.

작품 정보

〈별은 여울로 흐르고〉는 세잎이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12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2년 10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0 늘어 누적 3.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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