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궁의 협객이 되었다. 치트모드와 함께. [협객의 계율(俠客의 戒律)] -협객이란 약자를 위해 검을 들고, 정의를 위해 피를 흘리는 자. 그 길에서 벗어나는 순간, 천벌은 네 육신에 내린다. *협객에 어긋나는 행위 시 고통부여 *동화율이 높아질 수록 내공의 순도 상승 [정의의 보상] -“의로움은 스스로를 지키고, 약자를 품는 자는 하늘이 지켜준다.” 당신의 행동은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는다. 그리고 그 보상은 반드시 돌아온다 *약자 구조, 선행, 협객에 어울리는 행위로 일정 수준을 채울시 보상을 획득함. “어이 형씨, 엉덩이 좀 두들겨줄까?” “가진거 다 놓고 뒤로 물러서!” “키키키키킥…노예로 딱이겠는데?” 근데 여기 구해줘야 할 사람이 있긴 한 걸까..
작품 정보
〈미궁 속 치트모드 협객이 되었다〉는 쫠깃한오리고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