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협지 속 마교의 천재 대장장이로 환생했다. 명검은 너무 쉬우니 내 의지와 혼이 담긴 '마검'을 만들기로 했다. 일부러 속을 박박 긁은 다음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해주며 무인의 성장을 돕는 것 말이다. 무기란 원래 무인을 돕는 것이 진짜 역할 아닌가. 그런데 성장을 마친 무인들의 반응이 좀 어딘가 이상하다. "대장장이! 어서 이 검을 다시 살려내라! 명령이다! 어서···!" "해냈어요! 우리가 해냈다고요! 드디어 우리가···. 마검님?" "이 빌어먹을 놈아···. 그렇게 말하고 가버리면 어쩌잔거야. 이래서는 다시 혼자 남겨지게 됐잖아···." "무슨 소리야. 어른? 아니야! 네가 없으면 난 대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거야?! 너와 함께가 아니라면 아무 의미도 없다고··!" 기껏 다 성장시켜 놨더니 의지가 사라진 철 덩어리에 혼잣말이나 하고 있다. 이해가 안되네.
작품 정보
〈무협지 속 동기부여 마검이 되었다〉는 잠자는풀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5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0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11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40 늘어 누적 82.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