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다. 이런 상황에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즐길 수 있을지도? 내 인생이 좆된줄 알았는데 다행히 세상이 좆되고 있었다.
〈멸망한 세상에서 죽이고 뺏고 따먹는다〉는 재활훈련중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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