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어쩌다 보니 이세계 사제로 다시 태어났다. "어린 양이여 그 동안 지은 죄를 고백하십시오." "제 죄를 고하겠습니다. 이러면 안된다는 걸 알지만 사제님을 보면 너무 꼴립니다. 참아보려고 노력은 해보지만 매일 밤마다 애액이 흘러나와서 멈추지 않아요...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도 몰라... 이 미친년아... AI를 사용해 만든 표지입니다. 문제시 책임은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표지입니다.

작품 정보

〈따먹히는 사제가 되었다.〉는 하문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3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90 늘어 누적 85.3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