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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들은 완벽한 쇼윈도 부부였다. 필요에 의한 정략결혼이었지만, 민아는 언제나 완벽한 아내였다. 하지만....... “지건 씨가 원하던 이혼서류예요.” 놓을 수밖에 없었던 여자, 최민아. “지건 씨와 함께 한 3년 후회하지 않아요.” 민아는 마지막까지 혼란스럽게 하는 말을 남겼다. 지건은 뒤늦게야 결혼에 얽힌 비밀을 깨닫는데……. 놓아야만 시작할 수 있었던 남자, 류지건. “다시 시작하기에는 많이 늦었을까요?” 이혼을 하고 1년, 그들은 다시 만났다. 늘푸른봄 로맨스 소설 『그제서야 나는』 잔잔물 재회물 이혼후연애 이야기중심 상처남 #걸크러쉬

작품 정보

〈그제서야 나는〉은 늘푸른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러브홀릭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9화, 카카오페이지 59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2월 7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715, 24.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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