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게임을 만들었다. 아니, 게임을 만듦을 당했다. 대박이 났다. 그리고 내가 만든 게임에 강제로 빙의 당했다. [그래서 이렇게 당신을 이곳에 모셨습니다. 김이안 님이 살던 지구는 이제 지구 시간으로 344일 뒤에 멸망합니다. 이곳 [아룬리아]의 시간으로는 207일입니다.] 게임을 만들길 잘 한 것 같다?
작품 정보
〈그 게임을 만들길 잘했다〉는 심행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7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9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 늘어 누적 34.9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