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물 빙의물 #성장물 기사여주 엉뚱여주 능력여주 외강내강 황자남주 까칠남주 상처남주 #냉정남주 [깊은 숲에 들어가면 그림자에게 잡아먹힌다. 숲의 그림자는 사람이 보지 않을 때 움직인다. 깊은 숲에는 사람을 흉내내는 그림자가 있다. 숲의 그림자는 말을 한다.] 사냥대회에서 적국의 습격을 받고 실종됐던 하얀밤 기사단의 ‘로젤린’ 절벽아래에 큰 부상을 입은채 의식을 잃은 그녀를 간신히 찾아냈지만, 며칠 뒤 깨어난 로젤린은 간단한 언어조차 구사하기 힘든 중증의 기억상실 상태였다. 잠옷을 입은 채 맨발로 집안을 배회하지를 않나, 여기저기 반말을 하고 다니지를 않나. 심지어는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기까지! 아무리 봐도 어딘가 이상한 그녀. 정말 로젤린이 맞긴 한 걸까?
작품 정보
〈그림자 없는 밤 외전〉은 김미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0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