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처럼 살다, 세계가 멸망한 직후 회귀했다. 이번 생에는 다르게 살아보기로 결심했는데···. "주군··· 당신을 제 주군으로 섬겨도 되겠습니까." &
〈구제불능의 망나니였다.〉는 아마테스형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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