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떤 계기도 없이 갑자기 이상한 글자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내게 엉덩이가 주물러져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 글자를 바꿔보니 “아, 피곤하니까 빨리 엉덩이나 만져. 모처럼 일찍 끝났는데.” 그대로 모든게 변한다. [AI 표지입니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표지입니다.]
작품 정보
〈갑자기 모든 걸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는 ᄂᄂᄋᄂᄋᄀᄋᄂᄋ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84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3년 5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88 늘어 누적 41.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