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등학교 3학년 봄, 해수 앞에 빛처럼 나타난 예쁜 동생 유하. 첫 만남 때부터 묘한 감정을 느낀 둘은 금세 친형제 같은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유하는 의미심장한 고민상담을 해 오는데……. “내 친구가 요즘 좀 이상하네…….” “응? 어떤 친군데. 중학교 때 친구?” “……그 친구가 요즘 같은 반 친구가 좋다고 해.” “그게 뭐가 이상해. 남녀 합반이지? 반 커플이네. 매일 같이 붙어 다니겠는데?” “아니……. 남고야.” 순간 당황한 해수는 적당히 얼버무려 버리고, 이 일을 계기로 둘 사이가 틀어져 버리는데……. 그리고 8년 후, 우여곡절 끝에 로드매니저로 취업하게 된 해수. 그런데 담당하게 된 스타가…… 진유하?! “……형이네…….” “내가 모실 스타님이 너야?” 스타와 매니저로 만나 얼떨결에 동거하게 된 두 남자! 둘 사이의 해묵은 감정은 과연 풀어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그땐 그랬었다〉는 주이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T스튜디오지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9월 18일, 조아라 2019년 8월 12일, 봄툰 2024년 8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2화, 카카오페이지 42화(10월 25일), 조아라 42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9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9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661, 3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