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의 후견인 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돌아온 이안은 배신자였던 전우가 죽으면서 딸의 후견인으로 자신을 지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귀찮은 계집아이를 예상하고 기숙학교를 찾아간 이안은 뜻밖에도 앤이 사랑스러운 숙녀란 걸 발견하고…. ▶ 책 속에서 「나를 대신해서 싸워줄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앤은 항상 혼자서 자신을 돌봐왔다. 하지만 방금 한 말은 이안이 펜튼 학교로 그녀를 데리러 온 이후에 하게 된 생각이다. 그녀의 편이 되어줄 사람이 있으면 좋을 것이다. 「우리가 런던에 머무르는 목적이 바로 그거야」이안이 조용히 말했다. 결혼. 나를 대신해서 싸워줄 누군가를 얻는 것. 그녀는 이미 바로 그 사람을 만났고 그 말이 어처구니없게 들리든 말든 그 외에 다른 사람은 원하지 않았다.
작품 정보
〈그대를 위하여[할리퀸]〉은 게일 윌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4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4월 21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 카카오페이지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