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칠순이 넘는 노부부와 임 씨 모녀, 단 두 가구만 사는 이름 없는 섬. 그곳으로 계획 없는 여행을 온 프리랜서 여행 작가 송차연은 해안 절벽에 위치해 있다는 한 저택에 관해 기묘한 소문을 듣게 된다. “그 저택 때문에 다 떠났어요. 재수 없다고.”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저택을 찾은 차연은 아무도 살지 않는다는 그곳에서 의문의 미소년을 만나게 되고. “류 휘. 휘라고 부르세요.” “내 이름도 가르쳐 줘?” “가르쳐 주고 싶으면요.” 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민박집으로 돌아가려 하나, 예상치 못한 태풍으로 저택에 발이 묶이게 된 차연은 그날 밤, 휘가 아닌 누군가와 마주하게 되는데……. * * * “송차연 씨.” “…….” “나 좀 볼래요?” 나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시선이 마주치자 그는 물살이 번지듯 눈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맑고 고혹적인 미소였다. “있고 싶은 만큼 편히 쉬다 가요.” 현대물, 오해, 몸정>맘정, 능글남, 절륜남, 평범녀, 직진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상처남, #운명적사랑, #존댓말남, #여주중심, #순정녀
작품 정보
〈그곳, 섬〉은 강태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72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