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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급 레스토랑 <라 스뗄라>에서 지켜야하는 제 1원칙. 사장님 눈 밖에 나지 않을 것! 그곳에 엉뚱발랄한 막내 신입이 들어왔다. “사장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거 아닌가? 보기보다 당돌해서는.” 까칠하고 딱딱한. 거기에 강박증까지 더해질 위기에 처한 남자, 차강현. “사장님은 왜 혼자 식사하세요? 직원들과 함께 식사할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눈웃음이 예쁘고 맑은. 하지만 외롭고 아픈 속내를 긍정으로 두른 여자, 단은서. “사장님. 저한테 비밀 이야기하시게요?” “지금 믿고 도움을 청할 사람이 단은서 씨 뿐이라서요.” “지킬게요. 그 비밀이란 거.” 상처가 많아 일부러 웃음을 숨기던 남자가, 상처가 많아 일부러 더 웃는 여자를 향해, 마음에 있던 노란 경계선을 지우기 시작했다. “보고 싶었어. 살아있는 것만이 행복이 아니란 걸 알았어.” 사르르 녹는 시간, 더없이 따뜻해진 계절. 그 겨울, 네가 있었다.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상처남녀 평범녀 능력남 #힐링물 .

작품 정보

〈그 겨울, 네가 있었다〉는 나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월 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6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9점,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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