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거지원으로 받은 건 집이 아니라 폐버스였다. 그런데 태풍이 지나가고 보니, 버스째로 1789년 프랑스에 떨어져 있었다.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이 빌어먹을 폐버스 안에서만큼은, 무슨 일이 벌어져도 안전하다는 것. 혁명 직전의 파리.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들. 그리고 가진 것이라고는 폐버스 한 대뿐인 현대인. 씨발. 이딴 주거지원은 신청한 적 없는데요.
작품 정보
〈주거지원으로 받은 폐버스가 이세계 안전가옥이었다〉는 흑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1 늘어 누적 2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