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연인지 필연인지 영의정 권천의 종복에 의해 목숨을 구하게 된 량이는 권천에게서 자신의 딸의 벗이 돼 달라 부탁받는다. 량이는 고민 끝에 권천의 집을 찾아가고…… 자신과 똑 닮은, 죽음의 기운이 드리워진 얼굴의 여인과 마주하게 된다. 위태로워진 몸을 숨기기 위해 권천의 가짜중전 제안을 받아들이는 량이. 백일만 아무 일 없이 중전자리를 지키다 궐을 나오기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궐은 생각한 만큼 만만치 않은 곳이었다. 그중 왕인 이곤이 정체를 숨기려하는 량이를 제일 불안스럽게 만든다. 권천을 싫어하는 만큼 그의 양녀 중전을 싫어하는 곤. 헌데 병이 나 피접을 나갔다가 환궁한 중전이 이상하게 신경이 쓰인다. 얼굴은 같은데 왜 느껴지는 느낌은 다를까? 흘러가는 마음을 애써 부정하려 하지만 맘대로 되지 않는다.
작품 정보
〈광대, 중궁전에 들다〉는 대박처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4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7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8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