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인간의 세상에 개입할 수 있다면?" 약 845년, 프랑크 왕국. 하르츠 산맥에는 괴물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리고 그곳을 오르는 한 소녀. 그녀가 마주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달빛과의 기억〉은 버엄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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