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아마존베스트셀러! 전자북 100만부 판매 기록! 엘리자베스 레녹스의 첫 한국어판 작품 라일라는 마음속 깊이 의무감으로 하는 결혼에 대해 반대했다. 수리시아 제국의 황태자 자브릴과의 결혼은 그녀의 나라에 정치적 안정감과 발전을 가져다 줄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그녀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부부로서 둘의 공식적인 첫 행사를 치르고 난 후 자브릴은 라일라가 그에게 아주 적합한 아내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녀는 미모와 지성을 모두 갖춘 여자였다. 게다가 능숙한 사교성까지! 그러나 라일라는 자브릴에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그녀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해보기 전까지는 절대 그녀를 놓아줄 수 없다… 그녀를 반드시 정복할 것이다… 결국 그녀는 자브릴에게 둘의 결혼을 단순한 비즈니스로만 대해줄 것을 요구한다. 그녀의 제안에 대한 자브릴의 반응은?

작품 정보

〈고분고분하지 않은 약혼자〉는 엘리자베스 레녹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한국출판콘텐츠Ekpc4411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1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만, 45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