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아버지의 야욕으로 사랑을 포기한 재벌 3세 윤유건 예술가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자신의 삶을 포기한 캘리그라피스트 홍이수 두 사람은 대통령 후보 1순위이자, 유건의 부친의 계획 하에 계약 결혼을 감행한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먹이 화선지에 스며들 듯 서로에게 스며들은 두 사람에게 생각지도 못한 스캔들이 벌어지는데… * “끝까지… 같이 마실래요?” 그의 제안이 달콤했다. 언젠가 그날로 돌아간 듯, 가슴이 두근거렸다. “한 잔이라도 면허 걸려요. 집에 안 가려고요?” “홍 사장 집 구경은 덤.”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결혼할래요?〉은 이시선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약관계, 능글남, 다정녀, 달달물, 유혹남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082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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