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메리아는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이프레스가 자신에게 청혼을 하는 시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리리, 나의 청혼을 받아주겠어?” 금방이라도 꿀이 떨어질 듯한 눈을 한 사이프레스가 메리아의 시야에 가득 차 들었다. 청혼? 네가? 나한테? 날 사랑하지 않는다던 네가 왜 내게 다시 청혼하고 있는 거지? 메리아는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유쾌해서가 아니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나에게 엿 같은 상황을 주기위해 청혼하고 싶었던 거겠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남편에게 청혼을 받는 시점으로 돌아온 메리아 알스트로. 소꿉친구인 메리아를 사랑하지만 닿을 수 없어 몰래 바라보기만 해야했던 아스포델 옥살리스. 아스포델에게 열등감과 증오심을 가지고 있으며 메리아를 이용해 복수를 하려는 사이프레스 일레시스. 소꿉친구였던 이 세 명을 망가트린 단델리온 사프란. 그들의 복수와 사랑을 다룬 이야기.
작품 정보
〈거짓은 거짓으로〉는 레지니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하이콘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3월 10일, 조아라 2019년 3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7화, 조아라 67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5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5점,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