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녀의 눈앞에서 그 아버지가 살해당했다. 그러나 세상은 도리어 그녀를 배덕한 마녀라고 부르며, 잔혹한 심판대에 세우는데. 희망을 놓았던 그 순간, 그녀를 소중하게 안아 올리는 손길이 있었다. 하얀 로브의 감정술사, 프레슐. “너는, 나와 같은 감정술사다.” 감정술사. 감정의 신이 지상으로 보낸, 여신의 손길. 인간의 감정선에 닿아서 공감하고 치유하는 고귀한 존재. “이제부터 너를 향한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초라한 마녀 소녀에서, 신전의 공주님으로. 루나는 감정술사 선배인 프레슐의 손에 의해 강하고 아름답게 피어난다. 그 변화의 끝에서 프레슐은 선배라는 위치도 잊고, 조금씩 그녀에게 집착하게 되는데. 그리고 다시 그 손끝을 펼쳐 오는 잔혹했던 과거. 그녀의 아버지를 살해한 것은 결국, 무엇이었을까? 「감정술사」
작품 정보
〈감정술사〉는 루미아리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1월 22일, 미스터블루 2017년 4월 7일, 조아라 2018년 10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4화, 카카오페이지 74화, 미스터블루 74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17년 4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3월 13일, 카카오페이지 2016년 12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4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