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구유수 동양풍 연하다정흑화공 연상미남쾌남수 선비공 무관수 임신수 #L이가득한뽕빨 “이제보니 여태 뒤를 채워주던 이들이 영 형편없었나 봅니다. 그렇게 사람을 강제로 추행해 놓고, 고작 이걸로 만족하시다니요.” 과거 시험을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의경은 괴한에게 납치당해 이름 모를 여인에게 끌려가고 만다. 눈과 입이 가려진 채, 밤마다 강제로 이어지는 은밀하고도 흉포한 교접. 거부할 수 없는 쾌락에 속에서 밤의 '색시'와 대화를 나누고 그의 체취를 뒤쫓으며 온 마음을 내어 주었으나, 어느날 색시는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추고 만다. 그렇게 연모와 배신감 속에서 색시를 찾아 헤매길 수년. 지독한 기다림에 끝에 흑화한 의경의 앞에, 그토록 그리워하던 '색시'와 똑같은 몸가짐과 향을 지닌 사내, 연오가 나타난다. 그렇게 연오의 뒤를 쫓으며 그와 잠자리를 가지게 된 순간. 의경은 그의 가랑이 사이에 숨겨진 은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하, 왜, 보지는 처음 보더냐?” [미리보기] 끊겼던 탁성이 기어이 다시 터져 나왔다. 연오의 쉼 없이 벌렁거리며 꿈틀대던 뒷문이 또다시 급격하게 좁혀 들고, 그 입구가 육봉의 허리를 잘라먹을 듯 조여 왔다. 하지만 의경은 이번엔 멈추지 않았다. 의경이 흘린 애액으로 인해 미끈해진 연오의 내부는 거침없이 파고드는 살 기둥에 속수무책으로 헤집어졌다. 의경은 연오의 귀두를 매만지던 손까지 떼어 내고는 그의 허리를 쥐고 아예 그를 들었다 놨다 하며 퍽퍽 소리가 나도록 아랫도리를 부딪쳐 댔다. “우웃, 아아…! 아!” 찔걱 찔걱, 젖은 점막이 마찰하는 소리가 야외임에도 귓가로 들릴 정도로 연오의 하문을 올려 쳤다. 마찰되는 여린 살갗은 불이 붙은 듯 뜨거웠고, 눈앞이 번쩍일 정도로 쥐어짜이는 감각에 아랫배가 뻐근하다 못해 비비 꼬이는 느낌이 들 지경이었다. 채 겨우 자세만 유지하던 연오는 그 이끌림에 맥없이 미끄러져 다시 한번 추락했다. 뿌득, 소리가 날 정도로 날카롭게 연오를 파고든 좆 기둥이 그의 내부에서 펄떡펄떡 뛰며 정액을 쏘아 올렸다. 연오 역시 제 안에서 퍼져 나가는 씨물을 느낀 듯 거의 잡아 뽑아낼 듯 자신의 아래를 털어 댔다. 그러고는 그 역시 찌익 소리가 날 정도로 거하게 씨물을 토해 냈다. “흐읍-, 흣-!” ※ 본 소설은 모유플, 야외플, 피스트퍽, 기구플, 자보드립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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