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등의 수위 높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말썽을 피우셨다 들었습니다.” “보석과 왕관으로 치장해봤자 어쩌겠습니까. 폐하께서 싸구려이신 것을.” 머릿속에 온종일 좆 생각뿐인 걸레지만 신의 선택을 받아 황위에 오른 허수아비 황제. 그런 황제를 경멸하는 섭정은 훈육을 빙자한 체벌을 내리는데……. “아저씨는 좆 쑤실 때도 신실하고 싶어요?” 문란하고 난잡한 황제가 발칙하게 도발을 걸어온다. 그러니, 어쩌겠는가. “꿇어.” 겁도 없이 기어오르는 어린것을 짓밟아 가르치는 수밖에. “상을 드리지요, 폐하.” “어……?” “오늘 밤은 귀히 대해 드리겠습니다.” 대공이 황제의 귓가에 대고 다정하게 속삭였다. “제가 이래 봬도, 씹질에는 자신이 있는지라.”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