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2021년 7월 7일 첫 출간한 작품의 외전을 증보하고(5권), 일부 서술 및 문장을 다듬어 재출간한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기에 대한 저속한 표현과 강압적 관계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AU : 확장擴張’은 오메가버스 세계관으로 임신, 출산, 육아에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하나뿐인 친구마저도 돌아섰다. 지독히도 외로웠지만 그럼에도 살고 싶었다. * 하루하루를 그저 견디며 살아가던 윤희수는 어느 날 배달지에서 끔찍한 현장을 목격한다. “살려…살려 주세요. 아무한테도, 말 안, 할게요….” 하지만 감정 없는 남자는 유일한 목격자인 윤희수를 집으로 들이고. “미자 아니라서 다행인데.” “네….” “애기한테는 불행이겠고.” “…….” 감금된 윤희수는 의도를 알 수 없는 보살핌 아래, 남자에게 점점 길들어 가는데….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