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재벌공 유죄공 무자각다정공 미인수 순진수 임신수 #할리킹 부모님 대신 절 키워준 양부의 빚을 갚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베타, 새현. 예쁘장한 얼굴로 매번 시비가 걸려, 결국 사람 마주할 일이 없는 하우스 클리닝 업무를 도맡는다. 적막이 흐르는 거대한 저택에서 집주인이자 알파, 태겸과 마주친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앗, 어…. 죄송합니다! 일 마치고 잠깐, 5분만 있다 가려고 했는데 깜빡 잠들어서요.” “…어리네요.” 매번 수작을 부리기 바쁜 남자들과 달리,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다정한 태겸에게 점점 신경이 가고 만 새현. “땀을 흘려서요. 냄새가 날까 봐….” “전혀요. 아무 냄새도 안나는 걸요.” 그러던 어느날. 단둘이 술을 마시다가 충동적으로 저지른 고백을 아슬아슬했던 두 사람의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고 만다. “제가 걸신들린 것처럼 굴면, 발로 차거나 깨물어도 좋아요.” “…네?” “저는 절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적어도 새현 씨가 생각하는 것만큼은.” 우성 알파인 태겸의 영향이었을까. 하룻밤의 열기가 채 가시기 전, 새현은 오메가로 발현했다는 걸 알게 되는데....... “태겸 씨, 제 페로몬…, 어때요? 이상하진, 않아요?” “미친 놈처럼 계속 이 냄새만 맡고 싶어져요.” ※ 수의 베타〉오메가 형질 변환 소재가 있으니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외전 중 임신 중 관계 및 모유플에 대한 요소가 있으니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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