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감금부터 시작하는 계약 결혼 생활 외전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당신이 다치면, 저도 아픕니다.” 그의 몸에 상처가 나면, 그녀도 같은 부위에 상처가 생긴다. 졸지에 서로의 약점이 된 두 사람은 안전을 위해 계약 결혼을 하게 되는데……. “청혼은 제가 먼저 한 걸로 합시다. 열렬한 구애가 통했고, 그래서 정말로 소중해진 겁니다. 로렌, 당신이.” 세드릭의 다정하고 진지한 낯에 로렌은 헛웃음을 지었다. “당신은 배우를 했어도 잘했을 것 같아요, 세드릭.” “그럼 제 상대역은 당신이었겠고요.” 그래, 그들이 결혼하게 된 이유는 오직 하나. “저주 때문이죠.” “정말 그렇게 말할 생각입니까?” “…세디가 아프면 나도 아파서?” “이게 차라리 낫겠군요.” 이를 어쩌나. 안전은 모르겠고, 위험만 두 배! 사사건건 부딪치기만 하는 두 사람은 사건을 해결하고, 이 위험한 동맹을 끝낼 수 있을까? * * * “검으로 자해라도 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오직 당신을 상처 입히기 위해.” “…세드릭, 나를 사랑하는군요.” 그는 답하지 않았다. 로렌은 침묵이 말보다 명확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작품 정보

〈감금부터 시작하는 계약 결혼 생활 외전〉은 스팸릿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사막여우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