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모든 것을 빼앗아 가고 어머니마저 데려 갔을 때. 하늘이 무너진 그 자리에서 태윤의 슬픔은 분노로, 분노는 원한으로, 원한은 결의가 되었다. '네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 네가 갖고 있는 자리, 위치, 삶, 그 모든 것들을 빼앗아 주마.' 강해지리라! 강해져 저들의 것을 빼앗으리라! 빼앗고 또 빼앗아 모든 것을 독식하리라! ※ 안녕하세요, <절세무혼>를 서비스 중인 스토리튠즈입니다. 본 작품은 <절세무혼> 작품의 개정판으로 기존 스토리와 동일하되, 제공사 변경 및 오탈자 수정을 거쳐 재출간된 작품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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