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비운의 아이돌, 상처 입은 아이돌. 자신의 재능을 모르던 아이들. “무대가 그립지 않아? 꿈의 무대를 보여 줄게.” 이들은 천재 매니저라 불리던 천성훈과 만났고. 세계 정상을 향한 그의 프로듀싱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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